함께하는 한숲,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겨울 이불 전달

따뜻한 겨울 만들기 일환으로 이불 500여 채 전달

신세화 기자 | 기사입력 2021/01/29 [14:52]

함께하는 한숲,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겨울 이불 전달

따뜻한 겨울 만들기 일환으로 이불 500여 채 전달

신세화 기자 | 입력 : 2021/01/29 [14:52]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12월과 1월에 걸쳐 따뜻한 겨울 만들기의 하나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불 500여 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장기화로 더욱 춥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이불 전달을 마련했다.

 

▲ 함께하는 한숲이 안양시청에 소외계층을 위한 이불 100채를 전달하고 있다  © 신세화 기자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이 마련한 겨울 이불 500여 채는 안양시청, 구로구청, 금천구청,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서초구 내곡동 주민센터, 박달동 경로무료급식소를 통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권훈상 함께하는 한숲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유난히 추운 이 겨울에 전달된 이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경로무료급식소, 결식예방지원, 청소년동아리 지원, 장학지원, 환경개선사업, 해외 빈곤 아동 교육지원 등을 자원봉사, 단체, 기업연계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u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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