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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산면, 착한가게 1호점 탄생

김명자 기자 | 기사입력 2021/07/28 [11:31]

[군산시] 옥산면, 착한가게 1호점 탄생

김명자 기자 | 입력 : 2021/07/28 [11:31]

 

이웃사랑에 앞장서는 옥산면이 나눔으로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착한가게 1호점 현판식을 실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 옥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착한가게 1호점으로 가입한 전통찻집 다아페(대표 조순옥)에서 현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조순옥 대표는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착한가게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노창식 옥산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착한가게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캠페인 중 하나로 정기적으로 매출액의 일정액(3만원 이상)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